호리미야 오마케 번역은 아세리스 명의로 하는게 아닙니다.
아세리스의 멤버, 린의 번역도움을 받아, 김사이 명의로 배포하는 것이지요.
즉, 아세리스의 공식적인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번역자에게 닥달할 수가 없습니다.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 저 또한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글루스를 통한 연재는 사실 부가적인 거고, 본래 이유는 걍 '제가 읽고 싶어서'하는거거든요ㅠㅠ)
린과의 번역 조건은, 1주 1화.
.......네. 현재 연재 분량 따라잡는데 2년 걸립니다. 이건 고문입니다.
이곳저곳 도와달라며 어둠의 손길을 뻐쳐서, 일본어 능력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중에 최소 1화(번역자 : 린), 최대 5~10화(번역자 : 비나리 형) 정도가 올라올 예정일지도 모릅니다(..)
뭣 하나 확정된 게 없어서 이 모양 이꼴이네요.







덧글
하얀어둠 2010/03/23 23:08 #
이거 http://expresso.egloos.com/여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번역되어 올라와있는데요.
김사이 2010/03/23 23:10 #
본편을 비커 님이 번역하신 건 알고 있습니다.비커 님께서 번역 안 하겠다고 말씀하신 오마케 부분(141화부터)을 말하는 겁니다.
비각 2010/03/24 19:30 #
중간에 잠시 보류해서 부분, 원문이 棚に上げて 였죠(맞나...) 대충 호리가 자기도 미야무라 몰랐으면서 미야무라한테 이름 외우라고 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인 걸로 아는데... 한국에는 같은 말이 없으니 한글로 번역하자면 제일 비슷한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정도 일 것 같습니다. 근데 너무 기니까 대충 '자기도 몰랐으면서' 정도로 번역하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일본어 초보지만 한 번 말해봤습니다 ㅋㅋ 번역 감사드려요!
김사이 2010/03/24 19:44 #
지적 감사합니다. 린한테 전해줄게요.
Ruee 2012/01/24 00:39 #
보컬로이드 노래 가사 검색하다가 왔는데 번역하시는 이유가 읽고 싶어서 라길래혹시 번역되는 사이트 모르는가 해서 링크남기고 갑니다.
호리야마 오마케 ~387화까지 올라왔네요.(어제)